본문바로가기

뉴스

[영상] 김세영, '우승 물거품' 결정적인 퍼트 미스

기자2018.06.11 오전 6:14

폰트축소 폰트확대


김세영이 11일 LPGA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3라운드 16번 홀에서 1m 안팎의 파 퍼트를 놓쳤다. 홀컵을 돌고 나온 퍼트로 보기를 범했고, 선두와 3타 차로 멀어지며 사실상 우승 도전이 좌절됐다. 김세영은 최종 13언더파 4위를 차지했다.

관련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