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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PGA, 리더스코스메틱과 '리더스 톱10' 협약

신봉근 기자2018.03.13 오후 8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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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PGA투어에 새로운 경쟁 부문이 생긴다.

LPGA 공식 후원사 리더스코스메틱은 LPGA투어와 MOU를 맺고 '리더스 톱10' 부문을 신설했다. 매 라운드마다 성적에 따라 상위 10명의 선수가 리더스 톱10에 자리하게 되며 가장 많이 톱10에 든 선수에게 10만 달러(약 1억원)의 상금이 수여된다.

지난해부터 시행된 '리더스 프레시 페이스'도 계속될 예정이다. 리더스 프레시 페이스는 LPGA투어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을 소개하는 코너다. 또한 대회 후원 및 출전 선수 전원에게 리더스코스메틱의 썬버디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.

LPGA투어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"선수들의 호응과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"고 말했다.

JTBC골프 디지털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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